멋있고 권위 있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325 학교법인 재단이사회의 하는 날 시위 모습입니다.

 

모두 연로한 선배님들입니다.

여지없이 김상호 동문이, 혼백이 있거나, 없거나, 아편젤러 동상이 내려다보는 곳에서 메가폰을 잡고 시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건물 3곳에는 여러 큰 기업들이 업무를 보는 한 가운데 입니다. 어떻게 기념공원과 역사박물관에서(경내에서) 시위가 허락이 되었는지는 모르나, 사진이 보여주는 정황으로 짐작할 수가 있겠습니다.

 

학습장소였던 역사박물관,  동관은 역사적 사적지이고, 우리나라와 배재인 모두의 신앙과, 신교육의 영원한 스승님인 아편젤러 선교사님의 정신적 자취가 서려있는 곳입니다. 경건해야 할 성지 같은 곳에서 구호를 외치고, 야단치는 장소로는 절대 적당한 곳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진의 원로자문위원회 현수막으로 주최자를 알 수 있고, 동창회장님과 재단이사장님이 시위 후 격려하는 뒤풀이 모습도 보입니다.

 

김낙환 후배의 잘잘못을 떠나 선배님들은 즐거우실지 모르나, 우리 후배들이 평생 알던현재의 선배님들과, 그리고 선배님들의  윗 선배님들이현재의 선배님들에 대하여, (후배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인적도, 들은 적도 없었다고 감히 자신합니다. 시위의 주체를 선정하는 기획자의 고민이 부족해 보입니다. 더구나 명색이 원로자문위원회인데, 명칭에도 걸맞지 않는 모습입니다

 

시위는 앞으로도 계속하셔도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그러나, 지난번 아편젤러 기념사업회 총회의 시위처럼, 총동창회 집행부에 맡도록 지시하거나, 권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방해가 없고, 덜 창피한 본관 앞 대로변에서 하시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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