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22일 재단 이사장 선거때 짝퉁 시위모습

지난 12월22일 재단이사장 선거에 조보현,이민열 아웃을 외치는 짝퉁들의 모습(제2동문회 홈페이지에 실린것 발췌)에 대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이민열 총동회장(재단 당연직 이사)은 이사장 선거에 출마도 안했는데 김낙환 이사의 이사장 출마로 짝퉁 시위대가 정동빌딩 앞에서 사퇴를 주장하는 어이없는 시위모습에 대해 노재훈 후배는 김낙환 이사에 대해 편파적인 논리를 더이상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자중하고 조용히 있는것이 배재학당 동문들에게 지탄받지 않을것입니다. 이곳 총동 홈피에 명분없는 안티성 글 자제하기를 바랍니다. 배재학당 8만동문들이 나름대로 평가하고 있으니 배재사랑과 배재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글만 올리시기 바랍니다. 이글은 노재훈 동문의 1083글에 대한 반박의 글입니다.


제2동문회 홈페이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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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렇게 시위를 지나가는 시민들 보는 앞에서 해서 무엇을 얻었나요?  그래서 목표를 쟁취했나요? 내가 졸업한 학교의 명예가 실추되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나요?  자중하고 서로를 반성하고 융화해서 희망의 길로 나아갑시다. 어제는 5년선배이신 80회분들 다섯분과 용인수지 광교산을 올랐습니다. 선배님들 배재 걱정많이 하십니다. 내가 졸업한 학교에 제발 먹칠하지 맙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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