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관리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재학당총동창회 홈페이지 관리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지난 1112일 홈페이지 관리위원회는 ‘20202차 회의를 개최하여 관리규정안 개정과 특정 동문의 홈페이지 게시 글을 심의하였으며, 홈페이지 질서 유지를 위한 관리규정안을 엄중히 적용할 것을 채택하였습니다.(1117일자 동문게시판 공지)

 

또한, 1117일 위원장(김신욱, 79) 이름으로 홈페이지 동문게시판을 통하여 동문들간 법적 소송이 발생된 것에 안타까움을 표했으며, 향후 홈페이지 게시 글로 법적 다툼을 사전에 방지하고, 홈페이지 질서 유지를 위해 관리규정을 엄격히 적용할 것임을 모든 동문들에게 알려드렸습니다.

 

이에 홈페이지 관리위원회에서는 아래에 해당되는 홈페이지 이용약관을 적용하여 홈페이지 질서 유지를 할 예정이오니 총동창회 홈페이지 회원님들께서는 차질이 없도록 조처 바랍니다.

 

                                                            ------ 아 래 ------

 

1) 근거 : 홈페이지 이용약관 제5장 제15(계약해지 및 이용제한) 3

- 배재학당 총동창회에 반하여 생성된 단체에 가입한 회원은 회원자격을 박탈한다.

2) 시행일자 : 2020121일부터

 

지난 1월에 생성된 제2동문회(소위 배재학당총동문회)의 홈페이지 또는 SNS 모임에

가입(활동)한 회원은 시행일 이후부터 배재학당총동창회홈페이지 접근 권한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총동창회 홈페이지 회원 유지를 원하시는 동문(회원)께서는

아래 연락처로 의사를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연 락 처 : 02-752-9955

접수시간 : 09:00~18:00(평일)

 

 

배재학당총동창회 홈페이지 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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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끄럽다 부끄럽다 부끄럽다! 더이상 할말이 없구나!
      •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진 배재학당의 새로운 공수처가 탄생함을 축하드립니다.
        죄 지은것도 없는데  괜히 무섭네요.  짤릴까봐
        제발 자르지 말아주세요 . 
        ㅎㅎㅎ
        • 홈페이지관리위원회 역할은 총동을 자문해주면서 원로 선배로서 잘못하는 후배들이 있으면 이놈들 하고 바로 잡아주는 것이지 동창회 자격을 박탈 시키겠다고 하는 것은 마치 학교 다닐 때 선도부가 학생들을 재적 시키겠다고 하는 것과 같은 논리로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조금 과한 듯 싶습니다. 이건 배재공동체를 화합이 아니라 단절 시키겠다는 것으로 생각이 드니 다시 한 번 홈페이지관리위원회의 역할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 홈페이지관리위원회는 현재 총동창회 조직도에  표기도 안된 상태이며,   11/12 회의에서 개정된 안건에 대해서는 총동창회 회칙 변경에 따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시행되어야 한다고 부탁드렸건만,  홈페이지관리위원회에서   통과시키고 임의 시행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시행을 하더라도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진행하시기 바라며, 더 이상 비정상적인 동창회를 운영함에 안따까움을 느끼며, 박탈되기 전에  먼저 탈퇴합니다.
            • 포남이 형님 92회는  평준화 1기로  새로운 배재 깃수로의 의미가 큰 깃수라 생각 듭니다. 아울러 맘에 들지 안 든다고 나간다는 것은  후배가 보기에 별로 합당하지 않으며 후배들에게 선배로서의 존경받기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후배들에게 중심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다른 사람이 누구를 대신하여 글을 올릴때는  출처를 밝히는 것이 예의입니다.
                • 94회 곽명호 입니다.

                  상기 홈페이지 관리위원회의 결정은 이미 오래 전부터 실행 되었어야합니다.
                  만일 그랬더라면, 동문들간 고소/고발도 방지할 수 있었으며, 홈페이지 질서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되었겠지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문중에 박쥐 같이 이쪽저쪽 기웃거리며, 동문 화합에 1도 도움 역할을 못하면서
                  기회주의 행동을 보이는 양다리 회원은 스스로 회원자격을 반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고, 배재 문화와 정신을 인용하면서 그럴듯한 
                  미사여구로 자기를 포장하려하는 동문은 배재를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문들간 갈등의 원인과 이유가 무었인지?
                  누구에게 잘못이 있는지?
                  잘못이 있다면 해결책이 무엇인지?
                  해결하고 서로 껴안고 화합하려는 생각과 제안은 전혀 못하면서
                  마치  배재를 위하는 듯한 아쉬운 문자 표현은 한심하고 비겁한 표현입니다.
                  아마 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더 궁금한 것은 92회 선배님들은 얼마전 입장 발표로 짝퉁으로 옮긴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총동창회 홈피에 머물고 있는 이 상황은 도데체 뭔지 이해가 않되네요.
                  (92회 일부 임원 의견이 92회 전체 의견이라고 주장하셨기에)

                  92회 선배님들께.
                  135년 그래 왔듯이 우애좋은 선후배로 하나의 배재가 좋지 않겠는지요.
                  ('집나가면 고생' 이라는 전통적인 고유명사?를 생각하면서...)

                  곽명호 배상.
                  • 우리 배재는 신문화의 요람이자 신교육의 발상지 입니다.   
                    일제에 항거하며 위험을 무릎쓰고 소식지를 찍어 삼일 독립운동과 민주주의 토대를 싹튀운  배재입니다. 
                    홈페이지 관리위원회라는 것이 민주주의 인간의 기본권에 합당한 것인지, 그리고  타학교 동창회에서 못본것 같은데, 이것도 자랑스러운 신문화의 전통이 될까요?

                    그리고   관리위원회의가 언급한 동문간의 고소고발에 대하여  총동에서 공개적으로 모금 운동도  일어나는데, 선의라면 좋은 일입니다만  분열의 폭탄이라면 암덩어리가 됩니다.
                    모금에서 가장 많은 소송비용을 내는 사람들이 이 시대의 배재 분열의 주동자가 되는 것은 아닌지 각자가 숙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포괄적 윤리 성품이 우선시 되는
                      학교였는데...
                      배재학당 존재의 본질을 깨는듯한
                      글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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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1권태일(085)20.11.16156
                      980권태일(085)20.11.13119
                      979정일환(085)20.1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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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7권태일(085)20.11.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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