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 배재고 95회 동창회 입장문

배재학당 배재고 95회 동창회 입장문

 우선95회 정윤영회장이 작년에 동기회의 입장문을올린 이유로 인하여 총동퇴출로 인하여

수석부회장인 맹영근이 대신 올립니다.


우리는 일 년 반전에 총동창회와 총동문회의 갈라짐을 보고 가슴 아파했습니다. 그리고 잘 해결될 것으로 희망을 가졌었습니다.

 

그렇게 일 년 반을 지켜보았으나 상황은 좋아지지 않고, 총동창회의의 후배들에 대한 고소 고발은 계속 되었습니다. 모든 행사는 따로 진행되었고 이마저도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볼 수는 없었습니다.

 

또한 총동창회에서는 자유게시판의 게시 글을 무단 삭제하여 재판에 부쳐졌고 이로 인하여 피해보상금까지 물어 주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두 동창회가 합쳐질 기미가 없는 어지러운 상황에서 두 동창회로 갈리게 했던 장본인 중 한 분인 곽명근 이사장님이 갑작스럽게 사퇴하는 사건이 벌어져 배재 학당 법인 이사장은 현재 공석이 되어 있고, 배재 학당은 선장이 없는 꼴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위기가 기회라고 이 상황에서 윗 선배님들과 아랫 후배님들의 정 중간에 있는 김낙환 92회 선배께서 배재학당 재단 이사장에 출마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출마 선언은 배재 동창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고, 김낙환 선배의 이사장 취임이 두 동창회가 하나로 합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우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분열을 야기한 분들이 일선에 남아 있는 현실에서 동창간의 통합을 위하여 배재 95회는 총동문회와 함께 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하나의 배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낙환 선배가 재단 이사장이 되면 가장 우선적으로 동문회 화합에 중점을 둔다고 하여, 이에 우리 95회는 배재 학당 재단 이사장에 되시면  김낙환 선배가 하나의 배재학당을 만들어서 선후배를 하나로 만들어주고 이끌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배재고 95회 동창회 회장 정윤영 및 임원진

배재고 95회 동창회 차기 회장 맹영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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