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이사 김낙환(92회) 동문은 아래 사항을 해명하고 사실이면 사퇴하라.

학교법인 이사 김낙환(92) 동문은 아래 사항을 해명하고


사실이면 사퇴하라.



우리 배재학당은136년 동안 기독교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명문 사학으로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가와 영원한 배재발전을 위해 모든 동문의 관심과 관심과 응원이 넘칠것입니다.


위대한 배재를 만들고 실천하는 중심에는 배재학당총동창회와 학교법인 배재학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총동창회장 및 학교법인 이사회를 구성하는 이사장과 모든 이사들은 그 책임감과 사명감 매우 크다고 수 있습니다.


배재학당총동창회는 지난20201222일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 선출 과정에서 동문간의 갈등, 거짓 소문, 2동문회(소위 ‘배재학당총동문회)의 시위 집회 행위에 대하여 우려와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아 왔습니다.


학교법인 이사장 선출은 관계 법령과 정관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된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3자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모든 동문이 공감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법인 이사장 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김낙환(92) 동문의 불쾌하고 지저분한 행위에 대배재학당총동창회는이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기에 아래 행위를 밝혀 바로 잡고자 하며, 다시는 이러한 행위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뜻을 모든 동문들께 알리고자 합니다.


하나.

배재고등학교 출신 법인 이사들의 회의 내용을 비밀리에 녹취하여 배재대학교 측 이사(00)에게 전달하였고, 이것으로 인하여 배재대학교측 이사와 배재고등학교 출신 이사간에 불화와 갈등을 조장(이간질)하고 자신의 이사장 선거에 악용하였으며, 심지어 차기 재단 이사장은 '배재대학교 출신 이사가 되어야 한다'고 회유하며, 배재고등학교 출신 동문 이사로서는 용납의 ''넘는 언사를 자행한 .


하나.

학교법인 이사장 출마를 핑계로 20201215배재동문 분열의 중심에 있는 ()배재학당동문장학회 전임 이사장 '00(82)', 2동문회 '원00(94)'과 어울려 배재대학교를 방문하여 이사장 선거운동 한 점


하나.

과거 전례에도 없었던 총동창회와 제2동문회 홈페이지에 이사장 출사표를 게재함으로서 동문들로 하여금 이사장 선출에 대해 혼란과 양분으로 동문 분열을 가중시킨


하나.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이사장 선거장소에 제2동문회 동문들을 출현시켜 조보현(86) 이사장 후보와 후보자도 아닌 이민열(90) 총동창회장을 비방하는 시위를 함으로서 신성한 학교법인 이사장 선거를 동문 분열의 장으로 만든



김낙환(92) 동문은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로서 그동안 본인이 누린 혜택에 대한 사명과 책임이 막중하거늘, 만일 상기 내용이 사실이라면 김낙환(92) 동문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학교법인 이사직 사퇴 및 배재학당관련 일체의 직을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21217



배재학당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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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먼저 의견을 밝힌 허영후배나 유병화후배의견에 생각을 같이합니다.  사실 작년말 이사장 선거를 치루면서 막판에 과열된 면도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선거는 끝났고 새이사장이 선출되어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자사고 1심소송에서 배재고가 승리하여  매스컴에 만천하에  전통의 배재가 살아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는 대승적차원에서 화합해야합니다. 지나간 일들을 자꾸 들춰서 무엇을 얻겠나요?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동창회마저도 정지상태입니다. 제2동문회와 화학적결합을 하고 있다는 그 어떤 소식 또한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독교정신으로 세운 배움터에서 네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고 크고자하거든 남을 섬기라고 배웠습니다.   이제는 용서와 화합으로  모든걸 풀어나가길 소원합니다.
        지난 3년간 총동사무국은 동문들의 화합, 장학재단 정상화 어느 것 하나 해결은커녕 해결의 노력조차 보여주지 못하였으면서 갑자기 총동과는 전혀 무관한 학교재단 이사의 문제에 관한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이는 동문들 간 정서적 적대감을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시켜 학교법인까지 분란의 소용돌이로 빠뜨리려는 의도의 불순함외에는 달리 이해해주기도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옮음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그토록 상대방의 비상식을 비판해 왔으면서 결국 자신도 상대방과 똑 같은 아니 더 악의적인 비상식을 저지르고 있는 형국입니다.

        진영의 편에 서지 않고 오직 상식과 논리의 편에 그리고 말만 앞세우지 않고 용기 있게 실행하는 총동만 있었다면 오늘과 같은 배재 동문 분열의 아픔을 겪지 않았을 것입니다. 

        문제의 글 게시 당사자인 이병철 사무국장에게 질의합니다. 

        본 글의 작성 및 게시는 이국장 혼자 결정하고 한 것인가요?  아니면 총동회장의 뜻인가요? 
        답변이 없으면 이병철 사무국장이 신 내림을 받고 혼자 스스로 한 것으로 알겠습니다.
          총동  관계자분들   영원히  그직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오래갈 거라고 이러는겁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추한면만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훗날 후배님들은  어떤평가를 할지 .....
            만약 학교재단법인 내에 도저히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객관적인 실체가 있는 공적 문제가 존재한다면 장학재단 내의 공적 문제를 당시 이사였던 제가 제 이름을 내걸고 문제 제기를 했듯이, 학교재단법인 이사들 중 누군가 나서서 본인 이름을 내걸고 공개적으로 떳떳하게 문제 제기함이 옳습니다. 
            금번 총동창회 사무국 명의로 학교재단법인 내의 문제라면서 공지 글을 게시한 행위는 총동창회 사무국의 절대적 잘못입니다. 이는 관리 책임자인 총동회장이 비판 받아 마땅할 일임을 분명히 전합니다. 

            장재와 동문들의 분열 사태로 이미 배재사회가 충분히 고통을 겪고 있는 중이니 총동창회는 학교재단법인까지 분란의 불구덩이에 빠뜨리지 말고 이런 식의 동문들 편가르기 행위를 즉각 멈추기 바랍니다.  

            연임까지 하고 잔여 임기가 불과 일년도 채 남지 않은 이민열 총동회장이 진정 동문들의 화합을 원한다면…
              그만들 합시다.  총동에서 언제부터 이사장 선거에 관여하고 관심을 가졌는지요? 
              그리고 왜 이런 글이 총동 공지사항으로 올라오는지도 이해도 안되고 제발 배재인답게 행동합시다.
              사람들은 본인은 꼭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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